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

[일상] '미니 스트릿'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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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미니 스트릿'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ONEHAND 2018.07.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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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미니 스트릿'행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에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새벽 1시가 조금 넘어야 도착할 것 같습니다.ㅠㅠ 마음같아서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어제 찜질방(용산 드래곤 힐스파)에서 잠을 설쳤더니 너무 피곤해서 막차 시간에 맞춰서 행사장을 나왔습니다. 제가 나올 때도 20명 정도 있었으니 스티미언의 열정이 대단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ㅎㅎ

    제가 스마트폰 배터리를 아끼려다보니 아쉽게도 첫 날에 찍은 몇장의 사진 말고는 없습니다. 하지만 방문해주신 많은 스티미언께서 후기를 올려주셨으니 충분하리라고 생각합니다. :D

    이틀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각양각색의 작품전시와 상품판매가 이루어졌습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니 정성이 담겨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비가 내린 탓에 예정된 일정보다 일찍 마감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바람을 뚫고 찾아와주신 스티미언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스팀잇에서 개별적인 밋업행사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오프라인에서 스티미언과 비스티미언이 모이고 스팀이라는 암호화폐를 홍보하는 행사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현장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이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에 대해서 좋은 기억만 남으셨으면 좋겠지만, 조금이라도 아쉬웠던 점이 있으셨다면 후기를 작성하실 때 같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히 미흡한 점이 있었기 때문에 다음에는 더 완성도 높은 행사진행을 위해서 피드백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스팀시티 운영진 여러분께서도 많은 보완을 하셔서 탄력(분위기)을 이어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이끌가실 것을 바라고 있고, 그렇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D

    최근 3일동안 스팀잇을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는 휴식을 취하고, 오후부터는 다시 열심히 글을 읽고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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